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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사평역에서2020.09.09 09:02

저도 '휠체어를 쓰시는 분들 불편하겠다 이런 것 고쳤으면' 하는 마음으로
공감을 바라는 글을 몇 차례 쓰곤 했습니다. (한참 글을 쓰던 청년 시절에요)

또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야금야금 물의 온도가 올라가는 냄비의 개구리마냥........
어쩌면 우리는 조금씩 파멸의 길로 가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우리 인간은 마지막 순간에 살길을 찾아 갈런지는 모르지만,
인간이 아닌 지구의 다른 주인들은 이미 크게 희생을 치룬 다음 일 염려가 크지요.

보다 나은 세상은 세심하게 살피는 선의의 감수성에서 시작하고,
어쩌면 다른 대부분의 인간은 그 감수성의 무임승차자일런지도 모릅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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