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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생각 더하기 by두눈 postedJun 03, 2010

노란 향수 - 자유롭게 생각을 더해 보세요

Views 5404 Replies 9


프로젝트 - 손톱을 체상하다 !



두눈 _ 노란 향수 _ 호미, 손톱 _ 2010





향수: 액체 화장품의 하나(香水), 어떤 혜택을 받아 누림(享受),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나 시름(鄕愁), 오래 사는 복을 누림(享壽), 무당의 자치 단체인 신방청(조선 후기까지 있던 무당의 자치 단체)의 우두머리(鄕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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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점선 위의 부분을 복사하셔서 본 계시판에 붙여 넣기 하여 쓰시거나 트래백을 이용해서 참여자의 블로그에
붙여 넣기 하여 생걱을 더하셔도 좋습니다. 제목은  두눈 프로젝트 생각더하기 - (참여자가 정한 제목)

위에 단어의 뜻은 다양한 생각들이 생산될 수 있도록 참고하시라고 써둔 것입니다. 이 뜻에 구애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품에 대한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참고 하고 싶으시다면   ☜ 클릭

  • 쏭송 2010.06.03 23:06
    호미의 손톱이라.... 작업하나 하는데 손톱의 분량이 장난아니게 들겠군요
    제목이 흥미로운데요..향수라
    어떠한 기억의 공간을 더듬어 내려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작가의 의도가 궁금하네요..
    왜 호미를 선택한 것인지? 왜 노란향수라고 이름을 붙인것인지?
  • 두눈 2010.06.03 23:06
    하하네 제 홈피에 작품에 대한 첫 댓글을 쏭쏭님이 남겨 주셨군요 한가족이 2년1개월간 모아주신 손톱이지요.
    이 작품에 대한 얘기는
    http://21cagg.org/gnuboard4/bbs/board.php?bo_table=contents&wr_id=4
    참고해 보세요^^
    그리고 손톱 기부에 참여 해주시길 바래요 때낀 손톱 원추^^
  • 아하스페르쯔 2010.06.03 23:06
    새로 뭐라 댓글을 다는 것 보다 예전 댓글을 옮깁니다....앞으로도 많은 작품 하세요...영혼히 처절하게 뭔가를 갈구할때 나오는 그 무엇이 예술이란 이름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할머니의 호미에 그동안 일하시면서 닳았던 할머니의 손톱을 연상되게 하네요...그 고생과 희생이 감사하여 닳았던 손톱을 자라게 하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 닳은 손톱 때문에 자식들이 손자들이 잘 살수 있었겠지요..."할머니 이제 호미를 놓으시고 이쁜 손톱에 메니큐어 바르셔도 됩니다"...뭐 이런 생각도 떠오르네요>
  • 두눈 2010.06.03 23:06
    아하스님 생각을 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로부터 손톱을 치장하는 것은 일을 하지 않는 다는 귀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 두눈 2010.06.03 23:06
    앞으로 생각을 더해 주실 분들은 댓글도 좋지만 글쓰기로 올려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미지와 동영상을 복사 하신후 써주시면 됩니다.

    또 다른 방법은 자신의 블로그에 트렉백으로 써주셔도 좋습니다^^
  • 두눈 -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2010.06.03 23:06
    노란 향수 - 두눈 프로젝트
    프로젝트 - 손톱을 체상하다 ! 두눈 _ 노란 향수 _ 호미(할머니 유품), 손톱(가족 3명이 2년 1개월간 모음)_ 24 x 13 x19(cm) _ 2010 노란 향수 되어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소녀의 밝은 마음…
  • Music & CPA &...& 2010.06.03 23:06
    노란 향수, 두눈님 작품에 대한 트랙백 시도(첨 해보는 건뎅~)
    두눈 _ 노란 향수 _ 호미, 손톱 _ 2010 향수: 액체 화장품의 하나(香水), 어떤 혜택을 받아 누림(享受),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나 시름(鄕愁), 오래 사는 복을 누림(享壽), 무당의 자치 단체인 신…
  • 두눈 2010.06.03 23:06
    카 선량감자님 참여 감사합니다^^ 앞으로 손톱도 기부 해주실 거라 믿어요^^
  • 선량감자 2010.06.03 23:06
    성공이다~! ^^;

손톱을 체상하다 !

본질인 체와 그 본질이 밖으로 나타난 현상인 상을 아울러 이르는 말. 체는 하나이고 절대이며 무한이지만, 상은 하나가 아니고 상대이며 유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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