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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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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ㅣ"잊지 않겠다"는 그 말 양심은 기억합니다ㅣFHD 2분41초ㅣ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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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모은 손톱을 거의 다 가지고 가서 희생자의 영혼을 달래며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영상입니다. 

더는 희생자가 생기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끔 하는 행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공유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투표권 또한 정의로운 사람의 희생으로 되찾은 것이라는 것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도 부정선거가 있었기에 "공명 선거시민 네트워크"를 통해 관악구 개표소 참관인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저의 첫 자칭 이름이었던 "두눈을부릅뜬자"가 되어 민주시민이 행사한 한 표가 온전히 반영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4.13 양심을 살려 

4.16 조금은 덜 미안하게 희망으로 맞이해 보아요

공YOU http://dunun.org/board_kJWy0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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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잊지 않겠다"는 그 말 양심은 기억합니다

  2. 그 사람 참 정치적이야! - 정치를 혐오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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