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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유기태

by 유기태 posted Jun 28, 2010 Views 5568

난 예술가로서의 삶을 선택한 거 같다.


난 75년생 토끼띠 유기태이다.


세상 모든 이들이-부산자갈치시장에서 갈치를 파는 생선가게 아주머니도 예술가가 될 수 있다 믿는다.


모든 이들이 숨쉬며 먹고 걷는다.


일체의 행동에“왜”라는 생각이 함께 머문다면 그것이 예술이 아닐까싶다.


특권의식에 빠진 듯 허우적 될 때도 ‘예술이라는 아름다움이 다행이다’라고 생각한다.


난 목숨이 한 개라고 생각을 한다.


그 이유로 인해 이전에 인류가 먹고 듣고 만지고 맛본 것들에 대한 경험을 하길 원한다.


아마존의 길이를 하늘에서 보고 싶고 달에도 가보고 싶다.


인간의 몸에 칼을 넣어보고도 싶고 내 몸에 칼이 들어오는 순간도 느끼고 싶다.


아름다움이란 고무줄처럼 계속 늘어나 끊어질 듯한 걱정거리가 없다.


예술을 보여주고자 함이 아니라 예술을 통해 아름다움을 전파하고자 한다.


예술은 기능이다. 아티스트라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 하는 것이 예술이다.


난 아름다움을 설득시키고자 예술을 선택한 사람이다.

  • 오리양 2010.06.28 12:54
    ^^ 이 글을 읽다보니 제가 아시는 분인듯하네요..ㅎㅎ.. 맞나?
    ^^.. 가치관에 예술이야기가 50프로 이상인분들은 아마도 예술을 하시는 분들..^^
    넘 잘 읽었답니다..
  • 두눈 2010.06.28 12:54
    정말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예술이겠죠^^ 그러고 보니 유기태님 토끼 닮으신것 같아요
  • 홍학순 2010.06.28 12:54
    설마 정말로 칼을 넣으시는 건 아니시죠 ?
    무서워요 ><~
  • 나민규 2010.06.28 12:54
    인셉션에 빠져드셔야 겠어요 ㅎㅎㅎ
    꿈꿀때엔 저랑 두눈님도 데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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