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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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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공허와 대화를 할까나

 

허는 비어있어 좋다

 

채울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으니까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문제지

 

항상 허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또 받아들일 수 있으니

 

채움은 주위의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자신도 모르게 채워지는 것이다.

 

계속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지 않는 한!

 

2001.7.5 두눈을부릅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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