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두눈 Dunun

Views 55 Replies 0

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공허와 대화를 할까나

 

허는 비어있어 좋다

 

채울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으니까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문제지

 

항상 허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또 받아들일 수 있으니

 

채움은 주위의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자신도 모르게 채워지는 것이다.

 

계속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지 않는 한!

 

2001.7.5 두눈을부릅뜬자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1. 국립현대미술관 “광장:미술과 사회 1900-2019" 하루 전시 대가 250원 <두눈체-창작대가기준>

    Date2020.04.26 Category컬럼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257
    read more
  2. 갈등과 검증 - 솔직하지 못함을 보며

    Date2020.05.22 Category컬럼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77
    Read More
  3. 현시대 미술 발전을 위해 갈등은 필요한 것이다.

    Date2020.05.22 Category컬럼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172
    Read More
  4. 구원의 손길 / 자아성찰? / 진리 / 낯선 곳

    Date2020.05.22 Category생각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74
    Read More
  5. 낙엽

    Date2020.05.22 Category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66
    Read More
  6. 이상

    Date2020.05.22 Category생각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56
    Read More
  7. Date2020.05.22 Category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55
    Read More
  8. 이해의 한계

    Date2020.05.22 Category생각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51
    Read More
  9. 소중한 사람

    Date2020.05.22 Category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49
    Read More
  10. 매일 떠올는 태양을 보며

    Date2020.05.22 Category생각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48
    Read More
  11. 비상

    Date2020.05.22 Category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48
    Read More
  12. 울고 있는 작은 영혼을 위해

    Date2020.05.22 Category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52
    Read More
  13. 소년

    Date2020.05.22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31
    Read More
  14. < 이제는 >

    Date2020.05.22 Category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39
    Read More
  15. 예쁜 것과 추한 것

    Date2020.05.12 Category생각 By실천예술가두눈 Views10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