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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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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자연2.jpg

두눈 _ 나 무_ 디지털프린트 _ 42.6 X 29.8cm _ 2015(edition 2/50)

 

나 무

내 안의 나 또한 타인에 의해 드러나지만

자신을 명징하게 하는 건, 자기 자신이다.

 

그러나 진정한 자신으로 완성되는 것은

자연의 일부로 스며드는 것이 아닐까?

 

-지구에 온 지 35년 두눈 생각-

 

 


  1. 사랑예술

  2. 미음

  3. 나 무(내가 없다)

  4. 염원-한마음의 길

  5. 티끌 모아 태심

  6. 철학예술

  7. 나 무

  8. 투표

  9. 신 마음 예수+ㄹ

  10. 주름

  11. 진보수

  12. 운명

  13. 욕망

  14. 죽어야 사는구나

  15. 예술 잔

  16. 예술 한잔

  17. 멋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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