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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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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ㅣ 진보수 ㅣ 디지털 프린트 ㅣ 34x 26.3cm ㅣ 2014 (1/100)

 

보수는 진보보다 낡은 것이기에

유지하려면 보충하여 고쳐야 한다.

이는 보수의 태생적 책무이다.

 

언젠가는 보수가 불가능할 때가 올 것이며

대안은 진보에 있기에 진보도 결국 보수가 된다.

 

-지구에 온 지 37년 두눈 소리-


  1. 사랑예술

  2. 미음

  3. 나 무(내가 없다)

  4. 염원-한마음의 길

  5. 티끌 모아 태심

  6. 철학예술

  7. 나 무

  8. 투표

  9. 신 마음 예수+ㄹ

  10. 주름

  11. 진보수

  12. 운명

  13. 욕망

  14. 죽어야 사는구나

  15. 예술 잔

  16. 예술 한잔

  17. 멋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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