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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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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ㅣ기준ㅣ손톱,랜즈ㅣ18 x 60ㅣ2005 / 2007년 11월 예술공간 헛 설치

 

“생사는 구름 같지만 생사의 무게는 구름 같지 않다.
구름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것처럼 삶은 실체가 없으나
삶의 고통은 실체가 있다.
사람들은 대체로 삶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고통은 거기서 비롯된다.
사람들이 삶에서 원하는 것은 삶의 진실이 아니다.
위로다.
사람들은 삶의 진실과 대면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진실은 끔찍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로의 방식으로 삶의 고통은 치유되지 않는다.
위로란 잠시 고통에 눈멀게 해주는 마약에 불과하다.


-강제윤 티베트 기행문-

 

그러하기에 사람은 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이 아닐까?

두눈 생각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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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NA

  2. 기준

  3. 삼삼일 간의 복제

  4. Something clean and safe

  5. 다시 생각하기

  6. 가장 순수한 것 NO.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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