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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귀감> 홍대 앞 놀이터에서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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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 손톱을 체상(體相)하다 !


작품제작과정 정보
NO.13 2010.10.17


<귀감> 홍대 앞 놀이터에서 촬영 및  손톱기부 받기


 







삶의 흔적인 손톱, 귀감이 되다.


두눈 _ 귀감_ 24k _ 2010 


두눈 프로젝트 삶의 가치관 공유에 17명이 참여했다. 그 중 손톱을 기부한 분의 새끼 손가락 끝에서 생산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손톱을 본 떠 순금 귀걸이로 만들었다. 현시대를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의 가치관을 표현하고 공유한다는 것 만으로도 귀감이 되지 않을까?
<귀감>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희망시장이 열리는 홍대앞 놀이터에서 촬영을 했다.


  출연 : 김소영   촬영 : 나민규  두눈  




 희망시장은 겨울철을 제외하고 매주 일요일에 장이 열린다.




해가 지면 달이 뜨고 또 다시 해가 뜬다. 때론 달과 해가 같이 떠 있기도 하다. 반복되는 일상, 반복되는 행위들...
누군가는 그 것에도 새로운 가치를 발견한다. 따지고 보면 세상에는 불필요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귀감 영상에 출연해 주신 김소영님 도예를 전공하신 분 두눈프로젝트에 가장 많이 참여해주셨다. 




김소영님의 삶의 가치관 일부를 소개합니다.


삶은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다
나에게로 여행을 떠나며 많은 일들을 맞닥뜨리면서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어떠한 일을 하고, 울고 웃기도 하며 사랑을 한다.
그 안에는 아까도 말했다 싶이 '신념', '의지', '미침', '진실', '사랑'도 담겨져 있다.


 두눈 프로젝트 삶의 가치관 공유 - 부끄럽지만.. 내 삶의 가치관. 중에서 




두눈 프로젝트 사진 담당  나민규님


 이번에는  함께 아이디어를 내어 <귀감> 콘텐츠를 연출 했다. 



 
 이번에는 두눈이 기록을 담당했다.


<귀감> 콘텐츠는 편집이 끝났고 정봉원님이 시각음악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11월 8일에 공유될 예정이며 여러분의 블로그나 활동하시는 커뮤니티에 아트메신저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당신의 손톱을 기부 받습니다. 



 

<죽어야 사는 구나> 작업의 소재가될  검정계열 손톱이 많이 부족합니다. (특히 검지와 중지 손가락이 생산한 손톱) 검정메니큐어가 있으면 꼭 바른 후 잘라서 바로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외에 때 낀 손톱 등 어떠한 손톱(발톱은 안됨)이라도 11월 30일까지 보내주시면 다음 작업인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에 쓰일 것입니다. 두눈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버려질 위기에 처한 잘린 손톱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쥐에게는 절대 먹이지 않음을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합니다.  

 
보내실곳 :121-83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1-24 두눈 앞 

홍대역 근처 대안공간 도어에 오셔서 손톱기부해 주셔도 좋습니다. 약도  


 


ps: 두눈은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참여형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손톱 기부, 아트메신저(예술 전령 활동), 생각 더하기 등, 진솔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옆의 마음 우표를 클릭하세요. 참여하시는 분들에겐 마음 우표, 아트앤스터디 인문학 강좌 온라인 수강 쿠폰 또는 점프 공연 초대권을 드립니다.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마음이 동하셨다면<- 클릭 해 주세요


 

  • 나민규 2010.10.26 11:25
    힘내세욧!!!
  • 두눈 2010.10.26 11:25
    네 민규님 감사^^ 검정색 손톱있으면 기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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