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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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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체-기본소득 _손톱, 유리돔_13x13x17cm_2019

AI 로봇과 공생하는 사회가 오면
비장애인에게도 의무고용법을 적용해야 한다.

그러다가 기본소득이 삶의 바탕이 되면
예술적 활동이 노동의 최후 보루가 될 것이다.

나아가 첨단기술을 이식한 초인의 시대가 오면
인류의 존재 이유와 지속 가능성을
저항 예술에서 찾게 될지어다.

-지구에 온 지 42년 두눈 소리-

 

영상보기 http://dunun.org/1251

함께 한 기부자분들
ㄱ 두눈,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 기부한 분
ㅣ 박동기
ㅂ 이현기 ㅗ 이현기, 익명예술가 ㄴ 서선희
ㅅ 박주현 ㅗ 최주연, 두눈
ㄷ 지혜경 ㅡㄱ 노남석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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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체

글은 생각의 창이고 눈은 마음의 창이다. 두눈체는 영혼의 창이고 싶다. -지구에 온 지 35년 두눈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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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진보수

  8. 예술

  9. 투표

  10. 두눈체-효

  11. 주름

  12. 순수

  13. 노무현

  14. <편견>

  15. 두눈체-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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