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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Dunun

예술 전령 활동 by두눈 postedApr 26, 2012

두눈 프로젝트 인사동에서의 활동 - 생생정보통 촬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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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 손톱의 운명, 인연을 만나다!

 

예술전령활동

 

NO.10 2012.4.5

 
 

인사동에서 KBS 생생 정보통 촬영과 함께

 
 

 

오래간만에 인사동 거리에서 인연이 닿은 분들의 삶의 흔적을 기부 받았습니다.

 

사진 : 조일수 도움 : 임재민 조은혜

 

   

<마음에서 자라나리>, <예술 한잔>, <노란향수>도 가지고 나왔습니다.

 

 

<예술 한잔>

 

술 한 모금에 마음 한 조각,
곪은 마음 잘라 뱉어내고 싶어
술이 독이 될지라도 술술 넘겼다.
술에서 깨어보니 마음이 작아졌다.
술술 넘긴 술이, 예술이었다면
마음이 오히려 커졌을 텐데. 

 

-지구별에 온 지 34년 두눈 생각-

 

 

이번에는 배너를 만들어 삼삼 육육 구구데이는 기부의 날 임도 알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KBS 생생 정보통에서 강성수 PD님이 촬영 했습니다.

 

 

 

 

 

아쉽게도 손톱이 짧아 기부 못하신 외국인들이 있었어요.

 

 

첫 개시는 방송에서 손톱 작업 보았다며 잘라 주신 분 


 


 

두눈 프로젝트는 홍익인간 사상을 예술로써 실천하고자 하는 참여 형 프로젝트이다.

 

현 사회에 정신적인 가치를 환기시켜 물질과 정신의 조화를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두눈 _ 아트의 기술

 

 



 

예술은 그 누구도 강제하지 않는다. 

다만, 본성을 자극하여 영혼의 자유를 선사할 뿐이다. 

 

-지구별에 온 지 33년 두눈 생각 -

 



 

 

두눈_(당)신의 마음이 예수(ㄹ)

 

 

 

삶의 흔적을 기부하신 분 : 이욱사 백영주 권보비 오정예 선진영 이길래 김진영 고동우 길경우 윤연숙 윤효숙 이태환 안소영 김현아 윤지영 김영광 다비 김성배 김웅 김이현 


 

약 2시간 반 정도 진행을 하고 20명의 기부자를 만나고 철수 했습니다.

 

 

함께 수고 해주신 분들과 기념 촬영 조은혜 임재민 두눈 강성수

 



두눈 _ 욕망_ 2005

 
 

두눈이 손톱작업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두눈 프로젝트에 참여 하고자 자른 손톱을 모으는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세계인의 손톱을 기부 받고자 애쓰는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자른 손톱은 모아 두셨다가 기부의 날 (삼삼 육육 구구)에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참고로 발톱은 기부받지 않으며 초승달 모양 손톱, 때 낀 손톱, 자신과 가장 닮은 색이 칠해진 손톱, 손톱 가루도 좋고 평소 자르시는 크기의 손톱도 기부받습니다. 쥐에게는 절대 먹이지 않으니 안심하고 보내주세요^.^ 우편으로 기부할 주소 및 기부자 분들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손톱 기부, 소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종과 무관하게 비슷한 색을 띠는 손톱은 '인류는 하나' 라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작품도 탄생할 수 있습니다.

 

번역된 콘텐츠 참고 

 

 

손톱, 함부로 잘라 버리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시원한 사람이었느냐! _ 두눈 프로젝트 

 

 

ps: 두눈은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참여형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손톱 기부, 아트메신저(예술 전령 활동), 생각 더하기 등, 진솔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참여하는 분에게 마음 우표를 드립니다.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손톱을 체상하다 !

본질인 체와 그 본질이 밖으로 나타난 현상인 상을 아울러 이르는 말. 체는 하나이고 절대이며 무한이지만, 상은 하나가 아니고 상대이며 유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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